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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TK지역 대선주자 지지율, 박근혜 파면에 지각변동 '1위 안희정 ·2위 문재인'
2017. 03.18(토) 20:44
JTBC 뉴스룸 대구 경북 대선 주자 지지율 여론조사
JTBC 뉴스룸 대구 경북 대선 주자 지지율 여론조사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JTBC 뉴스룸'에서 대구 경북 민심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18일 저녁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보도프로그램 'JTBC 뉴스룸'에서는 대구 경북 민심에 대해 다뤘다.

그동안 대구를 비롯한 경북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텃밭이라고 불릴 정도로, 보수 진영 인사들의 강세가 이어져온 곳이다. 하지만 최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정농단 사태로 탄핵 파면되면서 대구 경북 지역의 민심 역시 흔들리고 있다.



실제로 이날 'JTBC 뉴스룸'에서 인용한 최근 대선 주자 지지율 여론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구 경북 지역에서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26%,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대표가 21%, 이재명 성남시장이 15%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안희정 문재인 이재명 등 진보 진영 대선주자들의 지지율이 대구 경북 지역에서만 52%가 넘은 것.

또한 대구 경북 지역의 정당별 지지율 역시 진보 진영의 더불어민주당이 29%로,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 바른정당을 큰 격차로 따돌렸다.

이에 'JTBC 뉴스룸' 측은 전형적인 보수 텃밭으로 분류 됐던 대구 경북 지역의 이 같은 민심 이동에 대해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기대가 컸지만, 최근 국정농단 등 여러 비리에 연루되면서 탄핵 파면된 걸 보고 대구 경북 민심이 실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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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뉴스룸 | 대선주자 지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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