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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흥행신화, 한-미 박스오피스 기록 갱신 중
2017. 03.20(월) 10:09
미녀와 야수
미녀와 야수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미녀와 야수’가 한-미 개봉 영화 최고 기록을 세웠다.

2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영화 ‘미녀와 야수’(감독 빌 콘돈)가 개봉 4일 만에 누적 관객 157만 430명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차이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미녀와 야수’의 기록은 개봉 4일 만에 150만 명 고지를 넘어선 것으로, 국내 개봉 외화 중 최고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아바타’(2009)와 동일한 속도다. 또 천만 관객을 모은 ‘겨울왕국’(2014)의 기록보다 이틀 앞당긴 상황일 뿐만 아니라 디즈니 라이브 액션 영화 중에서도 최고 오프닝 관객 수를 기록했다.



북미에서도 ‘미녀와 야수’는 역대급 기록을 세우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20일 미국의 박스오피스 모조 집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개봉 후 19일까지 주말상영과 전야상영을 포함해 1억 7천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역대 3월 개봉 영화 최고 오프닝 성적을 거뒀다.

이에 더불어 영화와 함께 영화에 사용된 OST 또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관련 굿즈와 아이템 상품들은 SNS에 게재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16일 한국에서 개봉한 ‘미녀와 야수’는 저주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동명의 동화를 원작으로 하는 ‘미녀와 야수’는 배우 엠마 왓슨과 댄 스티븐슨, 루크 에반스, 주시 게드 등 연기는 물론 노래까지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미녀와 야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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