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china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한국 출산율, 전세계 224개국 중 220위…북한 보다 낮아
2017. 03.20(월) 18:04
한국 출산율
한국 출산율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한국의 출산율이 CECD 회원국 중 꼴찌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0일 미국 CIA 월드팩트북에 따르면 지난 해 추정치 기준으로 한국의 합계 출산율은 1.25명으로 세계 224개국 중 220위로 최하위권이었다.

합계 출산율은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뜻한다. 전 세계에서 한국보다 합계 출산율이 낮은 국가는 4곳뿐이다. 싱가포르가 0.82명으로 224위로 꼴찌였다. 마카오가 0.94명으로 223위, 대만이 1.12명으로 222위, 홍콩이 1.19명으로 221위였다.



합계 출산율 1위는 아프리카 국가 니제르로 6.62명이었다. 한국의 합계 출산율은 OECD 35개 회원국 중에서도 꼴찌였다. 이스라엘은 2.66명으로 OECD 회원국 중 1위였고 전 세계 순위 73위였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신상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