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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초인가족' 인피니트 호야, 박희본 향한 애틋 순애보
2017. 03.21(화) 07:03
초인가족 호야 박희본
초인가족 호야 박희본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초인가족' 그룹 인피니트 호야가 배우 박희본을 향한 순애보를 보였다.

20일 방송된 SBS 미니드라마 '초인가족 2017'(극본 진영·연출 최문석, 이하 '초인가족') 10회에서 안정민(박희본)과 이귀남(호야)은 신제품 주류 시음 행사를 다녔다.

두 사람은 술을 마시는 일행에게 시음을 권했고 이들은 행패를 부렸다. 여자가 따라줘야 더 맛있다며 안정민에게 술을 따르라고 한 것.



이에 이귀남은 "제가 더 맛있게 따라드리겠습니다"라고 했지만 일행들은 "네가 얘 마누라야?"라며 행패를 부렸다. 결국 안정민이 술을 따라줬다.

그러나 이들은 안주까지 먹여달라고 했다. 호야가 "이것들이 진짜"라며 발끈했지만 안정민은 "네. 먹여드릴게요. 안주. 이게 뭐라고요"라며 "아 해보세요. 눈 감으시고요"라고 했다.

그는 그대로 생곱창을 손에 쥐고 입에다가 생곱창을 밀어넣었다. 그러면서 "꼭꼭 씹어. 안주 먹여달라며"라고 복수했다.

안정민과 이귀남은 밖으로 나와 나란히 걸었다. 이귀남은 "그래도 다행이에요. 술집 주인이랑 사람들이 증언해줘서"라고 했고 안정민은 "성희롱으로 확 쳐넣고 싶은데 참았다"고 했다. 이귀남은 "어떻게 생곱창을 넣을 생각을 했대요?"라며 놀라워했다.

그러면서 이귀남은 추워하는 안정민에게 자신의 겉옷을 벗어서 입혀줬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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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박희본 | 초인가족 | 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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