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china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시선강탈] '그거너사' 조이, '멘붕' 상태 속 이현우 잡기위한 노래
2017. 03.21(화) 07:09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조이에게 남은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상처가 드러났다.

20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극본 김경민·연출 김진민) 1회에서는 윤소림(조이)이 무대공포를 이기지 못하고 눈물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친구들과 청소년 밴드 경연대회 무대에 오른 윤소림은 선뜻 노래를 시작하지 못했다. 자기만을 바라보는 객석의 사람들을 가만히 보던 윤소림에게는 가슴 아픈 사연이 있었다.



어린 시절 학예회 발표 중 지하철에서 불이 난 사고를 알게된 것. 그때부터 무대만 오르면 어린 시절의 충격이 트라우마처럼 떠올라 선뜻 노래부르지 못했던 윤소림은 그저 눈물만 흘리고 있었다.

이때 윤소림은 자신이 첫눈에 반한 강한결(이현우)을 발견했다. 윤소림은 서둘러 강한결이 자신의 핸드폰에 녹음한 노래를 흥얼거렸다. 무심하게 지나가던 강한결은 익숙한 멜로디에 깜짝 놀라 윤소림을 바라봤다. 무대 위에는 반짝이는 눈으로 해맑게 미소 짓는 윤소림이 있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예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 이현우 | 조이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