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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냉장고를 부탁해’ 조세호 금수저설 해명 “아버지, 집에 빚 있다더라”
2017. 03.21(화) 07:28
냉장고를 부탁해 조세호 딘딘
냉장고를 부탁해 조세호 딘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방송인 조세호가 ‘금수저’설, ‘명품’설을 해명했다.

20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MC 김성주, 안정환 진행 아래 게스트 조세호, 딘딘을 위한 최현석 샘킴 미카엘 아쉬미노프 김풍 이연복 정호영 박건영 이원일 등의 15분 요리가 공개됐다.

조세호는 “‘잘 먹겠습니다’에서 딘딘 씨가 패널로 나왔는데, 이제 같은 게스트로 나와서 상당히 기분 좋다”라며 “‘(냉장고를 부탁해) 이번에 누구랑 같이 했으면 좋겠냐’고 묻길래 ‘딘딘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조세호와 딘딘은 단신이자 ‘금수저’로 공통점이 많다고. 조세호는 아버지가 모 기업의 임원인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소문이 너무 많이 부풀려졌더라. 아버지 연봉이 30억 원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기자님이랑 인터뷰 하다가 ‘아니다. 제가 통장 보여드려야 되나’ 했다”라며 “그런데 아버지가 혹시 그게 진실인데, 혹시 내게 비밀로 한 건가 싶다”라며

조세호는 “그런데 아버지가 솔직하게 얘기해주시더라. 집에 빚이 있다고 하시더라. 앞으로 네가 갚아야 될 것 같다. 앞으로 힘 좀 돼 달라고 하시더라. 연봉 30억 원 얘기가 진실이 아니라 미안하다고 하시더라”라며 “그래서 아버지께 ‘제가 대신 연봉 30억 원 주인공이 되겠다’라고 했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명품을 사용한 것에 대해 “당시에 일이 없다 보니까 지기 싫었다”라며 “자격지심과 피해의식 때문에 무리를 해서라도 옷을 사 입고 그랬다”라며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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