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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낙낙(KNOCK KNOCK)' 정상 재탈환, 소리바다 주간차트 1위
2017. 03.21(화) 09:30
트와이스 KNOCK KNOCK 낙낙 소리바다
트와이스 KNOCK KNOCK 낙낙 소리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의 '낙낙(KNOCK KNOCK)'이 주간차트 1위를 재탈환했다.

온라인 음원 포털 소리바다는 트와이스의 '낙낙'이 3월 3주차(3월 13일 ~ 3월 19일) 주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3주전 1위를 차지했던 이 곡은 다른 음원강자들의 컴백으로 인해 2주연 속 2위에 잠시 머물렀었고, 이번 주간차트에서 다시 정상의 자리를 재탈환하며 강력한 음원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곡도 기존의 히트 곡들처럼 향후 차트 상위권 장기집권의 시동을 걸고 있다.



정준일의 '바램'이 3위에 올랐다. 전통발라드인 이 곡은 서정적인 보컬에 웅장한 오케스트라의 선율이 잘 어우러져 리스너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하이라이트(Highlight)의 '아름답다'가 7위에 랭크돼 있다. 데뷔 9년차 남자 아이돌그룹 비스트가 새로운 이름으로 컴백했고 발표 직후 좋은 반응을 보이며 산뜻한 출발을 했다.

매드클라운의 '사랑은 지옥에서 온 개(Feat. 수란)'가 9위에 랭크돼 있다. 4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인 이 곡은 매드클라운 특유의 강렬한 음악적 색깔이 잘 나타나 있으며 수란이 피쳐링으로 참여해 더욱 더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에릭남과 소미가 함께 부른 '유후(You, Who?)'가 14위에 올라와있다. 여심을 저격하는 보이스로 인기몰이중인 에릭남과 통통튀는 매력을 겸비한 소미가 함께 부른 이 곡은 봄의 문턱인 계절과 잘 어울려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소리바다 관계자는 "최근의 차트 상위권은 꾸준히 신곡이 자리를 차지하며 차트에 활기가 돌고 있는 추세"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소리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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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KNOCK KNOCK 낙낙 | 소리바다 | 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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