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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 정다빈-이수민 본격 등장, 이하늬와 인연예고 '흥미진진'
2017. 03.21(화) 09:39
역적 정다빈 이수민
역적 정다빈 이수민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역적' 아역배우 정수인이 가고 정다빈과 이수민이 본격 등장했다.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극본 황진영·연출 김진만, 이하 '역적') 15회에서는 가족과 헤어진 이후 궁녀로 살고 있는 어리니(정수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길동(윤균상)을 잃어버린 뒤 생사가 알려지지 않았던 어리니는 궁궐 무수리로 생활하며, 연산군(김지석)의 총애를 받는 녹수(이하늬)를 인상 깊게 바라봤다.



이후 시간이 흐르고 한층 성장한 어리니는 정다빈, 이수민과 교차 편집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방송 말미 다음회 예고에서 이수민은 "저 언니가 임금님한테 잘 보여서 잘 먹고 잘 사니 나도 저 언니한테 잘 보여서 잘 먹고 잘살면 되지"라며 장녹수와의 인연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정다빈은 "넌 참 겁도 없다"며 이수민과 상반된 성격을 드러냈다.

한편 어리니의 오빠 길동은 김자원(박수영)을 등에 업고 궁에 뒷돈을 대며 연산군에게 다가갔다. 권력에 한층 접근한 길동과 그의 정인이었던 녹수, 잃어버린 동생 어리니까지 궁궐에 모두 모이며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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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역적 | 이수민 | 정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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