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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창' 이상윤 "'귓속말' 이보영과 두 번째 호흡, 편하다"
2017. 03.21(화) 10:47
아침창 이상윤
아침창 이상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이상윤이 이보영을 비롯해 '귓속말' 출연진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21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이하 '아침창')에는 이상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상윤은 DJ 김창완의 진행에 맞춰 근황을 밝혔다.

이상윤은 최근 SBS 새 월화드라마 '귓속말'(극본 박경수·연출 이명우)에서 주인공 이동준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또한 김창완도 '귓속말'에서 이상윤의 극중 아버지로 출연하는 터. 두 사람은 자연스레 '아침창' 청취자들에게 새 작품 '귓속말'에 대해 말했다.



특히 이상윤은 '귓속말'에서 여주인공 신영주 역의 이보영과 두 번째 호흡인 점으로 주목 받았다. 그는 "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 이어 두 번째로 이보영 씨와 호흡하게 됐다"며 "얘기하기도 편하고, 친해지는데 걸리는 시간이 짧아서 편하게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윤은 이보영의 신청곡으로 영화 '라라랜드' OST인 '어 러블리 나잇(A lovely night)'을 선곡했고 "신청곡 배달하러 왔다"고 너스레를 떨며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이상윤은 캐릭터에 대해 궁금해 하는 청취자들의 질문에 "'귓속말'에서 제가 정의를 지킬 것 같긴 한데, 그 과정이 순탄치는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창완은 "애비를 잘못 만나서 그렇다"며 "제가 악역 전문 배우답게 '귓속말'에서 아들을 악의 구렁텅이로 몰아 넣는 비정한 아빠다. 저도 두렵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상윤과 이보영, 김창완 등이 출연하는 '귓속말'은 법률회사 '태백'을 배경으로 적에서 동지로, 그리고 결국 연인으로 발전하는 두 남녀가 인생과 목숨을 건 사랑을 통해 법비를 통쾌하게 응징하는 이야기다. '피고인'의 후속으로 오는 27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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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귓속말 | 이보영 | 이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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