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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웬디 "데뷔 3년차, 카메라 찾는 것 편해졌다"
2017. 03.21(화) 11:3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그룹 레드벨벳이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그룹 레드벨벳이 한 패션매거진과 함께한 화보가 21일 공개됐다.

잠시 휴식기에 들어간 레드벨벳의 아이린, 슬기, 웬디, 예리는 이번 화보를 통해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웬디는 "데뷔 3년차가 되면서 무대 위에서 카메라를 찾는 게 편해졌다"고 전했다. 아이린과 예리는 "쉬는 동안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슬기는 "그림을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

인터뷰 말미 "더 멋있는 사람이 되겠다"는 포부를 전한 네 멤버들은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촬영으로 조이가 함께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더셀러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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