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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러블리즈, “이번 ‘와우’ 활동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
2017. 03.21(화) 13:37
최화정의 파워타임 러블리즈
최화정의 파워타임 러블리즈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인턴기자] ‘최파타’에서 그룹 러블리즈가 이번 활동을 위해 혹독한 준비 과정을 겨쳤다고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러블리즈가 게스트로 출연해 통통 튀는 매력을 뽐냈다.

진행자 최화정은 발랄한 러블리즈의 등장에 “너무 예쁘다. 러블리즈가 들어오니까 스튜디오가 밝아진 것 같다”며 칭찬으로 입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러블리즈가 이번 활동곡 ‘와우’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고 밝혔다. 그들은 “10개월 만에 돌아온 만큼 혹독한 다이어트와 안무 연습을 했다”며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에 최화정은 “그래서 예인이 다쳤구나. 조심해야 한다”고 응원을 전했다. 활동곡에 맞춰 네일아트까지 했다고 밝힌 그들은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손톱을 공개하며 밝은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들은 '와우'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러블리즈는 프로듀싱을 맡은 가수 윤상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그들은 “좋은 곡을 써주신 윤상 선배님께 감사드린다”며 “발랄한 곡 덕분에 최근 여성 팬들이 많아진 것 같다”고 기쁨을 표했다. 수정은 곡에 대해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담은 곡”이라고 내용을 덧붙였다. 그들은 ‘와우’의 안무 포인트를 공개하며 질투를 담아 삐진 척하는 귀여운 안무를 선보여 최화정을 웃음 짓게 했다.

러블리즈는 나이순대로 자리를 배치한다는 특이한 그룹 내 규칙을 밝히기도 했다. 그들은 “지난 방송에서도 같은 자리에 앉았다. 항상 나이순으로 앉는다”고 전했다. 이에 최화정은 “치킨 먹을 때도 나이 순서대로 먹냐”고 놀라움을 표했다. 러블리즈는 “치킨은 자유롭게 먹는다. 그래도 다음에는 한 번 다르게 앉아보겠다”고 재치 있게 답했다. 그들은 “인원 체크하기 편하다”며 고정된 자리의 편리함을 전했다.

막내 예인은 고라니 라는 별명을 밝히며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최화정이 막내 예인의 발목 부상에 걱정을 표하자 베이비소울은 “(예인이가) 원래 조심성이 없다. 항상 뛰어다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멤버들은 가장 조심성 없는 멤버로 예인을 꼽으며 평소 고라니라고 불린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예인은 “평소에도 잘 넘어진다. 어렸을 때부터 넘어지는 것이 일상이었다”라고 일화를 밝혔다. 이에 최화정은 “러블리즈는 몸이 재산이니 앞으로 조심해야 한다”고 따뜻한 조언을 전했다.

러블리즈의 발랄한 모습을 본 최화정은 “왜 러블리즈가 삼촌 팬이 많은지 알겠다”고 칭찬을 전했다. 이에 지수는 “여동생처럼 챙겨주고 싶은 매력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삼촌 팬들이 많은 것 같다”고 이유를 추측했다. 이어 그는 “그래도 실제 성격은 털털하고 활발하다”고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보이는라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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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러블리즈 |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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