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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뮤즈 김민희, '밤의 해변에서 혼자'를 이끌다
2017. 03.21(화) 14:15
밤의 해변에서 혼자, 김민희
밤의 해변에서 혼자, 김민희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김민희가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이자 19번째 장편영화인 '밤의 해변에서 혼자'(제작 영화제작전원사)에서 영희 역을 맡아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 여우주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김민희가 해당 영화를 통해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에서 김민희는 극 전체를 끌고 나가는 앙상블의 지휘자로 활약한다. 김민희는 '밤의 해변에서 혼자'에서 주인공 영희 역할을 맡아 독일과 강릉을 오가는 1,2부 내내 다채로운 감정의 변화를 스크린에 수놓으며 관객을 사로잡는다.



또한 감정의 높낮이에 따라 미세하게 호흡을 조절하며 연기의 기술적인 힘을 더한 것은 물론이고 장점으로 평가받던 특유의 감성 연기는 더욱 유려해졌다는 평이다. 데뷔 이후 약 20여년 간 변화무쌍한 캐릭터의 향연을 은막 위에 그려온 김민희지만, '밤의 해변에서 혼자' 속 영희가 그의 필모그래피에서 더욱 돋보이는 이유다.

이처럼 활약을 펼친 바, 외신의 호평을 받은 배우 김민희는 한국 배우로는 최로로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민희의 여전히 새롭고 예측할 수 없는 놀라운 연기를 만나볼 수 있는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오는 23일 개봉해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밤의 해변에서 혼자'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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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민희 | 밤의 해변에서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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