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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조세호 특급 친분 "이동욱과 어제도 통화했다"
2017. 03.27(월) 10:25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코미디언 조세호가 유명 배우들과 친분을 과시했다.

27일 방송되는 케이블TV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조세호와 딘딘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요리에 앞서 조세호는 배우 이동욱과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그는 “평소 친한 이동욱과 종종 여행을 다니며, 바로 어제도 통화했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진짜 친하냐, 통화 목록을 공개하라”고 의심했고, 조세호는 억울해하며 마지못해 통화목록을 공개했다.

이어 공개된 조세호의 통화 목록에는 이동욱은 물론 한 걸그룹 멤버의 이름도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MC들은 걸그룹과 그의 사이를 추궁했지만 딘딘은 “그 사람과 세호 형은 한 치의 의심이 되지 않는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딘딘 또한 “나도 공유와 함께 물건도 공유한 사이다”며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을 권하겠다”고 선언해 눈길을 끌고 있는 상황.

연예계 마당발 조세호와 딘딘의 인맥대결은 27일 밤 9시 30분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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