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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냉장고를 부탁해’ 금수저 딘딘 “아버지, 내게 주둥이 털지 말라고…”
2017. 03.28(화) 07:10
냉장고를 부탁해 딘딘 조세호 박보검 송중기
냉장고를 부탁해 딘딘 조세호 박보검 송중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라이징 스타 딘딘이 ‘금수저설’에 대한 은근한 집안 부담감을 토로했다.

27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MC 김성주, 안정환 진행 아래 게스트 조세호, 딘딘을 위한 최현석 샘킴 미카엘 아쉬미노프 김풍 이연복 정호영 박건영 이원일 등의 15분 요리가 공개됐다.

딘딘은 “아버지가 철도 사업을 하시는데, 제가 복덩이라고 한다. 제가 태어나면서 사업이 잘 됐다고 하더라”라며 “그런데 요즘 조금...아버지가 사기를 두 번 당하셨다. ‘쇼미더머니’ 할 때는 괜찮았는데 제가 금수저 타이틀이 생기니까 사기를 당하시더라”라고 말했다.



아버지 지인들은 “딘딘 금수저라며?” 이러셔서 약간 공허감이 오더라. 딘딘은 “저희 아버지가 언행이 손석희 사장님 같은 분인데, 갑자기 술 드시고 오셔서 제게 ‘네가 방송 나가서 주둥이를 함부로 털어서..’ 이러시더라. 그래서 제가 번 수익금을 아버지께 다 드렸다”라고 비화를 전했다. 딘딘은 “나 같은 아들 있으면 좋겠다 싶더라”라고 말했다.

딘딘은 “지금 고정 프로그램이 7개다. 배워나가면서 하고 있다”라며 “라이징 스타로 피자 광고도 찍었다”라며 으쓱했다. 그는 “피자 업체 광고모델 경쟁자는 송중기, 박보검 형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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