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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솔 영준·구구단 소이, 콜라보곡 '봄비' 공개 '쓸쓸'
2017. 04.04(화) 16:55
봄비
봄비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그룹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영준과 그룹 구구단의 소이의 콜라보가 이목을 끈다.

소속사 인넥스트트렌드 측은 4일 정오, 영준과 소이의 콜라보레이션 신곡 ‘봄비’를 공개했다.

‘봄비’는 차갑게 마음을 흐르는 눈물을 봄비에 표현한 곡이다. 때문에 가사에 담긴 내용은 기존의 봄노래처럼 행복하고 따뜻한 내용만을 담고 있진 않다. 가사 속 ‘차가운 비가 내려와 내 맘을 적셔와 이 밤도 그리워하는 난 어쩌면 좋아’라는 부분은 쓸쓸함과 허전함을 직접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영준과 소이의 목소리는 이런 쓸쓸한 ‘봄비’를 달래주는 듯하다. 영준의 따뜻한 읊조림과 함께 짙은 감성을 가진 소이의 목소리가 따뜻한 기운을 불러일으킨다. ‘흐르는 눈물을 알까 내 사랑을 알까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내게로 돌아와’라는 마지막 가사 또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처럼 들린다.

그동안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곡을 선보여 온 영준은 지난해 그룹 러블리즈 류수정과 ‘시작의 여름’을 함께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이번에는 구구단의 메인 보컬 소이와 호흡을 맞추며 콜라보레이션 스페셜리스트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보여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인넥스트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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