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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흥미진진 스토리·개성만점 캐릭터, 깨알 재미 '호평'
2017. 04.13(목) 15:18
'윤식당'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윤식당'이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톡톡 튀는 캐릭터로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현재 방송 중인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는 물론 시청자들이 주목하는 프로그램 순위에서 1위에 오르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윤식당'의 인기비결은 한 편의 드라마 같은 흡입력있는 스토리와 개성 강한 캐릭터에 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윤사장' 윤여정, 전략가인 '이상무' 이서진, 러블리한 '주방보조' 정유미, '구알바' 신구까지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네 배우의 캐릭터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이국적인 풍광을 지닌 파라다이스 같은 섬에서 한식당을 연다는 신선한 소재와 식당을 운영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한 에피소드들이 훈훈한 웃음을 전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여기에 매 회 방송이 끝난 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는 '윤식당 후기'가 또 다른 재미를 만들어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그림일기처럼 한 장의 그림으로 한 회 이야기를 담아낸 '윤식당 수기'는 신구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등 출연자들의 특징을 콕 집어 표현하고 이들의 한 줄 멘트가 유쾌함을 자아낸다.

지난 3회에서 섬의 해변정리사업으로 식당을 옮겨야하는 위기를 맞은 '윤식당'의 에피소드가 후기에 담겨 눈길을 끌었다. 사라진 식당을 보고 눈물 흘리는 정유미, "요리만 하게 해달라"며 프라이팬을 안고 있는 윤여정, "알바비 받을 수 있을까요"라고 걱정하는 신구 캐릭터가 시선을 모은다. 또 "쪽박찰 것 같다"며 걱정하는 나영석 PD의 모습과 이와 반대로 "난 윤식당 2호점만 생각한다"며 의지를 불태우는 이서진의 모습도 깨알 같이 표현돼 재미를 전하고 있다.

제작진은 "'윤식당'을 통해 다양한 세대와 함께 어울려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출연자들을 섭외할 때 함께 있으면 좋은 '케미'가 일어날 수 있을 만한 다양한 연령대의 인물들로 구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여러 세대를 보여주고 각기 다른 그들의 연령별 입장에서 보여지는 행동과 생각들을 풍성하게 담아내 보다 폭넓은 공감대를 이끌어내고자 했다"며 "3회까지에서는 출연자들의 현지 적응기와 식당 운영 초기 모습을 보여줬다면 이번 방송되는 4회부터는 출연자들이 식당 일에 점차 익숙해지면서 섬생활도 더 즐기게 되는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출연자들이 더 능숙하게 식당을 운영해가면서 아름다운 섬을 즐기는 에피소드를 조화롭게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윤식당'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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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윤식당 | 이서진 | 정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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