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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카스텐, 첫 일본 단독공연 5분만에 매진…新 한류스타 등극
2017. 04.17(월) 15:30
국카스텐
국카스텐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밴드 국카스텐이 일본에서 처음 여는 단독공연 티켓을 단숨에 매진시키며 신 한류스타로 등극했다.

소속사 인터파크는 오는 6월 5일 일본 다이칸야마 라이브 클럽 유니트(UNIT) 열리는 국카스텐의 일본 단독공연 '스콜 인 재팬 2017'(Squall in Japan 2017) 공연이 일반 예매 시작 5분 만에 매진됐다고 17일 밝혔다.

국카스텐의 이번 공연은 지난해 초 일본 밴드 9mm 파라블럼 블릿과 합동공연 후 1년 만이며 단독공연으로는 최초다. 국카스텐의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알리는 의미의 무대이기도 하다.



현재 국카스텐의 공연은 일본 최대 음반 매장인 도쿄 시부야 타워레코드에 옥외 광고가 게재되어 있을 만큼 현지 음반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데뷔 직후부터 일본에서 꾸준히 러브콜을 받은 국카스텐은 일본어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운영하는 등 일본 진출을 차분히 준비해왔다.

인터파크는 "국카스텐의 경우 아이돌 중심의 K-팝과 한류 드라마의 인기라는 배경 없이 순수하게 음악과 공연으로 일본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꾸준한 공연활동으로 차분히 일본 진출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국카스텐은 지난해 두 차례 전국투어를 통해 총 7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올해 새 앨범 준비 및 해외진출, 새로운 콘셉트의 공연 등 활발한 음악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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