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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뮤지컬 ‘신과 함께’ 합류…저승 변호사 진기한 役
2017. 04.18(화) 20:57
김다현
김다현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인턴기자] 배우 김다현이 뮤지컬 ‘신과 함께-저승편’로 관객들을 만난다.

소속사 이매진아시아가 18일 “김다현이 ‘신과 함께-저승편’ 캐스팅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김다현은 ‘신과 함께-저승편’의 지난 2015년 초연 무대에도 출연해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그는 두 번째 무대인만큼 한층 더 노련해진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신과 함께-저승편’(연출 성재준)은 동명의 원작 웹툰을 공연화한 작품으로 저승의 국선 변호사 진기한이 평범하게 살다 죽은 소시민 김자홍을 변호하며 헤쳐 나가는 49일간의 험난한 재판과 저승차사가 군 복무 중 억울하게 죽은 윈귀의 사연을 풀어주는 이야기가 유기적으로 얽힌 뮤지컬이다.

김다현은 극 중 저승 국선 변호사 진기한 역을 맡아 무거운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에 소속사 관계자는 “김다현이 다시 한 번 진기한으로 찾아뵙게 되었다. 두 번째 무대인만큼 싱크로율 100%의 진기한을 만나 보 실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실력파 배우들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과 함께 - 저승편’은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22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서울예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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