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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허드·엘론 머스크, 열애설 이어 재혼설 제기 "서로 매우 진지"
2017. 04.19(수) 13:01
엠버 허드
엠버 허드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할리우드 배우 엠버 허드와 테슬라모터스의 대표 엘론 머스크의 재혼설이 재기됐다.

18일(이하 현지시간) 해외 언론들은 엠버 허드와 엘론 머스크가 수시로 데이트를 즐기고 있으며 결혼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엠버 허드의 부친은 영국 잡지 그라지아를 통해 "엠버 허드와 엘론 머스크는 서로에게 매우 진지하다. 두 사람이 하고 싶은 일 중 하나는 진정한 가족이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엠버 허드는 2004년 영화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트'로 데뷔했고 지난해 8월 조니 뎁과 이혼했다. 특히 엠버 허드는 이혼 과정에서 조니 뎁의 가정 폭력을 고발해 화제를 모았다. 이혼 후 엠버 허드는 위자료 77억 원 전액을 기부했다. 또한 그는 이혼 6개월 만에 엘론 머스크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엘론 머스크는 테슬라모터스, 스페이스엑스의 대표로 137억 달러(한화 약 16조원)를 보유한 억만장자다. 영화 '아이언맨' 속 토니 스타크의 실제 모델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시럽'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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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엘론 머스크 | 엠버 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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