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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측 "지성과 서울대 어린이 병원에 1억 원 기부"
2017. 04.20(목) 14:13
이보영(왼쪽) 지성(오른쪽)
이보영(왼쪽) 지성(오른쪽)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이보영과 지성 부부가 어린이 환자들을 위해 기부한 일이 뒤늦게 밝혀졌다.

20일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이보영과 지성이 지난 2월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1억 원을 기부한 게 맞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이보영과 지성 부부가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으며 이는 소아암 등 어린이 환자들을 돕고 싶은 마음에 오랫동안 준비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소속사에서도 두 사람의 기부를 뒤늦게 알게 됐다. 조용히 진행하고 싶은 마음에 알리지 않았는데 병원 후원자 명단이 공개되면서 알려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보영은 지난 2014년 첫 딸 임신 중에도 서울대학교 소아암센터에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그는 현재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극본 박경수·연출 이명우)에서 주인공 신영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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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귓속말 | 이보영 | 지성 이보영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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