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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844만명, 건보료 1인당 평균 13만3천원 추가 징수
2017. 04.20(목) 16:19
직장인 844만명
직장인 844만명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직장인 844만명이 작년분 건강보험료를 1인당 평균 13만3천원 더 내게 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일 직장인의 지난 해 건강보험료를 정산한 결과 총 1조8293억원을 추가로 징수해야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는 당월 보수월 액에 보험료율을 곱해 산출한다.

정산 대상 직장인은 1399만명으로 이 중 844만명이 지난해 보수가 올라 본인과 사용자가 각각 13만3000원을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



정산보험료는 4월분 보험료와 함께 이달 25일 고지된다. 정산보험료는 5월 10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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