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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추리의 여왕' 권상우, 양익준 잡으려면 최강희가 필요하다
2017. 04.21(금) 06:35
추리의 여왕
추리의 여왕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추리의 여왕'에서 권상우가 양익준을 잡기 위한 방안으로 최강희와의 협력을 꼽았다.

20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극본 이성민·연출 김진우) 6회에서 하완승(권상우)은 유설옥(최강희)을 설득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펼쳤다.

이날 하완승은 장도장(양익준)의 마약밀수 사건이 김호철(윤희석) 검사에게 배당된 것을 알고 분개했다. 하완승은 오랜 시간 장도장을 잡기 위해 혈안이 된 상태.



그러면서 하완승은 앞서 장도장과 격투를 벌였을 당시, 유설옥이 목격했던 것을 떠올렸다. 이에 하완승은 "상해 및 공무집행방해, 경찰폭행, 살인미수까지 엮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이에 하완승은 그간 자신이 무시했던 유설옥과 협력하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유설옥은 이미 앞선 사건으로 인해, 더 이상 경찰일에 관여하지 않기로 마음먹은 상태.

그러던 중 유설옥의 시누이인 김호순(전수진)이 돈을 갖고 도주하는 사건이 벌여졌다. 이에 하완승은 유설옥을 돕겠다고 나섰고, 유설옥은 또다시 자신의 추리 본능 이용해 김호순을 찾기 시작했다.

이처럼 하완승은 그동안 자신이 무시했던 유설옥과 협력해 장도장을 처벌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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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권상우 | 최강희 | 추리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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