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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사랑은 방울방울’ 왕지혜, 강은탁에 공현주 치료 도와달라 부탁
2017. 04.21(금) 19:54
사랑은 방울방울
사랑은 방울방울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사랑은 방울방울’에서 왕지혜가 강은탁에게 공현주의 치료를 도우라고 했다.

21일 방송된 SBS 일일 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극본 김영인 연출 김정민) 99회에는 은방울(왕지혜)가 우혁을 찾아가 채린의 치료를 도와주라고 부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영숙(김혜리)은 은방울(왕지혜)에게 한채린(공현주)을 살려달라고 부탁을 했다. 하지만 방울은 자신에게 했던 영숙의 행동을 언급하며 자신에게 어떻게 그런 부탁을 할 수 있냐고 화를 냈다. 그리고는 절대 들어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영숙은 무릎이라도 꿇겠다면서 채린을 살려달라고 부탁을 했다. 하지만 방울은 영숙이 자신에게 했던 말을 그대로 돌려줬다.



한영목(길용우)은 영숙의 뒤를 밟으며 영숙이 숨긴 비밀을 캐내려고 했다. 이 사실을 모르는 영숙은 은행에서 돈을 인출한 뒤 택시를 탔다. 이 모습을 목격한 영목은 영숙이 탄 택시를 뒤쫓았다. 영숙은 뺑소니 사고 증거로 돈을 요구하는 밀매인에게 돈 봉투를 건넸다.

하지만 영숙과 밀매인이 이야기를 하자 영목은 카페로 뛰어 들어갔다. 이에 두 사람인 돈 봉투를 건네는 것을 보지 못했다. 영목은 밀매인을 부여잡고 장호가 아니냐고 했다. 그러자 영숙과 밀매인은 선후배 사이라고 둘러댔다. 영목은 밀매인의 주민등록증까지 확인 한 뒤에야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

강상철(김민수)은 영숙 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은 방울을 위해서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다. 식당 한 켠에 영화를 볼 수 있게 준비한 뒤 상철은 방울에게 보여주고 싶은 영화가 있다고 했다. 이에 방울은 처음에 거절을 하다가 결국 허락을 했다. 영화를 보면서 방울은 눈물을 보였다. 상철은 아무 말없이 옆에서 휴지를 뽑아줬다.

이후 방울은 상철과 함께 부산으로 향해 아버지 뺑소니 사건과 관련해 조사를 하는 형사를 만났다. 그리고는 돌아오는 길에 방울은 형사에게만 맡기는 것이 아니라 자신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되겠다고 했다. 그 시각, 임순복(선우은숙)과 윤계능(김하균)을 비롯한 가족들은 방울과 상철이 함께 부산을 다녀왔으니 관계에 변화가 생기기를 바랐다.

다음 날 방울은 회사에 채린이 나오지 않았다는 사실에 걱정을 했다. 결국 방울은 우혁을 찾아가 채린의 치료를 돕지 않는 이유가 자신 때문이냐고 물었다. 그리고는 그러지 말고 적극적으로 치료를 도와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하지만 우혁은 자신도 감정이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없다고 했다.

오해원(김예령)은 우혁의 방에서 나오는 방울의 모습을 보고는 불 같이 화를 냈다. 그리고는 우혁에게 방울 때문에 채린의 치료를 도와주지 않는 것이냐고 했다. 이에 우혁은 이미 헤어졌는데도 영숙이 방울을 찾아갔다면서 왜 모두 방울을 가만두지 않는 것이냐고 소리를 쳤다. 이에 해원은 방울을 오해했다는 생각에 아무 말도 못 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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