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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발칙한동거' 김신영X피오X홍진영, 티격태격 귀여운 현실남매
2017. 04.21(금) 23:08
발칙한동거
발칙한동거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발칙한동거' 김신영, 피오, 홍진영이 티격태격 귀여운 현실남매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2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빈방 있음'(이하 '발칙한동거')에서는 한은정 김구라, 용감한 형제 양세찬 전소민, 피오 김신영 홍진영의 동거 생활이 전파를 탔다.

이날 피오와 두 두나들은 함께 게임을 하고 야식을 시켜먹으며 한층 더 가까워졌다. 민낯에 잠옷 바람인 누나들과 심부름이 자연스러운 피오의 모습은 영락없는 '현실남매'의 케미를 발산했다.



머리에 헤어롤을 말고 등장한 홍진영은 피오가 가져온 빗의 출처를 추궁, 남동생의 일탈(?)을 걱정하는 누나 포스를 뽐냈다. 숙박업소에서 제공하는 것 같은 일회용 빗을 발견하고 의혹을 제기한 것. 홍진영과 김신영은 "이건 유스호스텔 출신"이라며 피오를 추궁했고, 피오는 "비행기에서 받은 것"이라고 해명하며 진땀을 흘렸다.

또한 김신영은 웃고 떠드는 와중에 자연스럽게 방귀를 끼는 가족애(?)를 과시했다. 피오와 홍진영은 "이건 아니다"며 공격했지만, 김신영은 "웃으면서 방귀 끼는 건 호재다"고 너스레를 떴다.

이에 홍진영과 피오는 "바지에 구멍이 났을 것 같다"며 김신영의 바지를 확인했다고 몰려들었다. 김신영을 붙잡은 이들은 다리를 들어 엉덩이를 확인하는 만행을 저지르며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방귀 한번으로 티격태격한 이들은 야식을 나눠먹으면서 연예계 생활에 대한 고충을 나누기도 했다. 연예인으로 살며 몸매관리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라는 사실에 공감한 이들은 "먹는 게 이렇게 행복한 건데 힘들다"며 투덜댔다.

그럼에도 야식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한 홍진영은 한밤중에 식빵이 먹고 싶다며 편의점 쇼핑에 나섰다. 피오는 밤길을 나서는 홍진영과 동행하며 든든한 남동생 포스를 뽐냈다. 피오는 또 잠자리를 준비하는 누나들이 추울까 침대를 정리해주고 전기장판을 켜주는 다정함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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