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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정글의 법칙’ 조보아 정글 완벽 적응, 새우잡이도 척척
2017. 04.21(금) 23:18
정글의 법칙 조보아
정글의 법칙 조보아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정글의 법칙’에서 조보아가 정글에 완벽 적응하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에는 두 번째 멤버들과 김병만 족장의 만남이 그려졌다.

멘타와이 로드 1일차 김병만은 선상에서 지상렬, 강남, 최종훈, 신원호, 조보아 등을 만났다. 지상렬은 특유의 말투로 조보아에게 이런 곳에서 부리질을 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조보아는 각오를 하고 왔다면서 이미 여러 방송을 통해 정글을 가고 싶었다고 이야기 했는데 이제야 오게 됐다고 했다.



이어 최종훈은 강남이 김병만의 오른팔이라면 자신이 왼팔을 하겠다면서 출사표를 던져 김병만을 만족시켰다. 또한 최종훈은 여러 차례 탄탄한 몸매가 공개된 만큼 그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후발대는 멘타와이 족을 만나러 가는 여정이 평탄치 않았다. 오토바이를 개조한 차량에 나눠 탄 병만 족은 덜컹거리는 비포장 도로를 30분 넘게 달려 선착장에 도착했다. 이후 병만족을 기다리는 것은 통나무를 깎은 배였다. 설상 가상으로 비까지 내렸다. 한참을 배로 간 뒤에 병만족은 땅을 밟을 수 있었다. 힘든 강행군에도 불구하고 조보아는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로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줬다. 여기에 지상렬이 힘을 보태 분위기를 띄웠다.

이후에도 병만족은 진창길을 힘겹게 걸어야 했다. 힘겨운 길에 지상렬은 맞는 길인지 의문을 품었다. 결국 병만족은 물길을 따라 목적지로 향하기로 했다. 한참 목적지로 향하던 중 병만족은 일몰 시각이 다가오자 긴급히 비박을 결정하고 집터를 찾아 정비하기 시작했다.

집터가 완성되자 팀을 나눠 먹거리를 잡으러 나섰다. 조보아는 강남과 함께 새우 사냥에 나섰다. 강남은 이미 여러 차례 정글 경험이 있었음에도 번번히 새우 잡기에 실패했다. 반면 조보아는 맨손으로 덥석 새우를 잡아냈다. 그러던 중 조보아는 우연히 독사를 발견했다. 강남이 당황해 하는 반면 조보아는 뱀이 예쁘다면서 호기심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조보아는 새우를 3마리나 잡아와 의기양양한 태도를 보였다. 조보아 덕분에 병만족은 1인 1새우를 할 수 있게 됐다. 조보아는 꼬치채 새우를 먹으며 행복한 웃음을 지었다. 이런 조보아의 모습에 병만족은 탄 부분을 좀 털어내며 먹으라고 구박 아닌 구박을 했다. 조보아는 새우를 먹고 이에 낀 것이 있는지 봐달라고 강남에게 부탁을 했다. 이런 모습에 강남은 보기보다 털털하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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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정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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