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림스톤’ 다코타 패닝X키트 해링턴, 강렬한 연기 변신 예고
2017. 04.25(화)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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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장수정 인턴기자] 영화 ‘브림스톤’의 배우 다코타 패닝과 키트 해링턴의 연기 변신이 예고됐다.

‘브림스톤’(감독 마틴 쿨호벤) 제작진이 25일 배우들의 반전 매력이 담긴 예고편을 공개했다.

‘브림스톤’은 악마의 잔혹함을 가진 자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걸어가는 한 여자의 지옥 같은 여정을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다. 배우 다코타 패닝과 키트 해링턴이 주연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다코타 패닝과 키트 해링턴의 새로운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끌고 있다.

영상 속에서 다코타 패닝은 자신의 딸을 지키는 엄마 리즈 역을 맡아 기존과는 다른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딸을 위해 잔혹한 목사에게 용감하게 맞서는 모습으로 진한 모성애를 표현하며 본격적인 성인 연기의 시작을 알렸다.

가이 피어스는 리즈를 압박하는 악한 목사 역을 맡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가이 피어스의 강렬한 눈빛은 얼굴의 큰 상처와 어우러져 더욱 강한 인상을 남겼다.

여기에 넓은 황야의 풍경과 끝없이 펼쳐진 눈 내린 들판의 풍경 등 화려한 영상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광대한 풍경과 총 4장으로 구성된 대서사극 형태는 영화의 장대한 스토리를 기대케 했다.

배우들의 열연과 장대한 스토리 라인으로 기대를 모으는 ‘브림스톤’은 오는 27일 IPTV, 케이블 VOD 및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개봉된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브림스톤’ 예고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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