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사임당, 빛의 일기’ 이영애-송승헌, 만나자마자 또 다시 애절한 이별
2017. 04.28(금) 06:30
사임당, 빛의 일기 이영애 송승헌
사임당, 빛의 일기 이영애 송승헌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 이영애가 송승헌과 다시 이별을 했다.

27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극본 박은령 연출 윤상호) 27회에는 이겸(송승헌)과 사임당(이영애)이 헤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임당은 이겸을 따르는 이들을 설득해 이겸이 유배를 가는 날 그를 구하기로 했다. 이겸은 내금위장(박정학)의 도움으로 탈출에 성공을 하고 중종(최종학)의 눈을 피할 수 있었다. 이후 이겸은 명나라로 떠나기 위해 항구로 향했다.

그곳에는 사임당이 기다리고 있었다. 두 사람은 애절한 재회를 했다. 이겸은 사임당에게 함께 가자고 제안을 했다. 하지만 사임당은 거절을 하면서 더 넒은 세상으로 나아가라고 했다. 결국 이겸은 사임당을 만나 행복했다면서 눈물을 흘렸다. 사임당은 그렇게 이겸을 떠나 보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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