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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부성♥팡위안, 오는 9월 부모 된다 '첫 아이는 딸'
2017. 05.02(화) 16:19
곽부성 팡위안 결혼 임신
곽부성 팡위안 결혼 임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홍콩 배우 곽부성과 그의 23세 연하 아내인 모델 팡위안의 2세 소식이 전해졌다.

1일 중국 연예 매체는 곽부성과 팡위안 부부가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곽부성과 팡위안 부부의 첫 2세는 딸이라고 알려졌다.



앞서 곽부성과 팡위안은 지난 18일 홍콩 페닌슐라 호텔에서 비공개로 양가 친지를 비롯해 가까운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곽부성과 팡위안은 결혼 전부터 임신설에 휘말렸고, 양측 모두 이를 완강하게 부인해 왔다.

그러던 중 곽부성의 아내인 팡위안은 지난 30일, 결혼 이후 처음으로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팡위안의 살짝 불러 오른 배가 포착돼 임신설에 무게가 실렸다.

또한 팡위안은 남편 곽부성이 영화 촬영으로 인해 홀로 남게 되자, 가족이 있는 상하이에서 태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팡위안의 출산은 곽부성의 고향인 홍콩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중국 평황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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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곽부성 | 팡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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