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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 오구리 슌X츠마부키 사토시, 사이코 연쇄살인마와의 추격전
2017. 05.04(목) 13:4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인턴기자] 영화 ‘뮤지엄’의 배우 오구리 슌과 츠마부키 사토시가 집요한 추격전을 펼쳤다.

‘뮤지엄’(감독 오오토모 케이시) 측이 4일 연쇄살인마와 형사의 추격전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뮤지엄’은 사이코 연쇄살인마가 벌이는 희대의 살인게임, 광기의 살인컬렉션을 멈추기 위한 극한의 추격을 그린 서스펜스 범죄 스릴러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형사 사와무라(오구리 슌)가 건물 옥상에서 흠뻑 젖은 채 주저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쏟아지는 비를 맞고 있어 그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와무라가 연쇄살인마의 근거지로 보이는 곳에 신중하게 잠입을 시도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강렬한 눈빛으로 총을 겨눈 사와무라의 모습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살인마 개구리맨은 똑같은 가면과 옷을 입은 채 서로를 마주보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두 명의 개구리맨은 엽기적인 살인을 저지른 진짜 범인이 누구일지 호기심을 유발했다. 오는 18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뮤지엄’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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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뮤지엄 | 오구리 슌 | 츠마부키 사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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