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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 오구리 슌, 온 몸 던진 액션 투혼 ‘눈길’
2017. 05.09(화) 15:29
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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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장수정 인턴기자] 영화 ‘뮤지엄’이 배우 오구리 슌의 현실감 넘치는 액션을 예고했다.

‘뮤지엄’(감독 오오토모 케이시) 측은 9일 오구리 슌의 온 몸을 던진 액션 투혼 영상을 공개했다.

‘뮤지엄’은 사이코 연쇄살인마가 벌이는 희대의 살인게임, 광기의 살인컬렉션을 멈추기 위한 극한의 추격을 그린 서스펜스 범죄 스릴러다.



공개된 영상에는 주인공 사와무라 역을 맡은 오구리 슌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담긴 액션 장면이 담겨있다. 리얼, 액션, 분노, 광기 등으로 나뉜 키워드들이 오구리 슌의 연기 열연을 짐작케 했다.

오구리 슌은 극중 차와 충돌하거나 달리는 차 안에서 뛰어내리는 등 위험한 장면에서도 현실감을 살리기 위해 본인이 연기를 직접 자청했다. 그는 스턴트맨의 분량을 두 배 넘게 줄였을 정도로 액션에 온 몸을 내던졌다.

특히 그는 몸을 쓰는 액션뿐 아니라 사이코 연쇄 살인마를 추격하는 과정에서 감정 액션을 펼치기도 했다. 오구리 슌은 폭발하는 분노와 광기를 제대로 표현해내며 긴장감 가득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오구리 슌과 츠마부키 사토시의 인생 연기가 담긴 ‘뮤지엄’은 오는 18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된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뮤지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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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뮤지엄 | 오구리 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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