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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영상] '옥자' 봉준호 감독, "칸 초청? 프라이팬 위 생선 된 기분"

영화 '옥자' 기자간담회

2017. 05.15(월) 16:0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임은지 기자] 영화 '옥자' 기자간담회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봉준호 감독, 넷플릭스의 CCO(콘텐츠 최고 책임자) 테드 사란도스(Ted Sarandos), 공동제작사인 플랜B의 프로듀서 제레미 클라이너(Jeremy Kleiner), 프로듀서 최두호, 김태완, 서우식 그리고 '옥자'의 국내 배급을 맡은 NEW 김우택 총괄대표이 참석했다.

'옥자'는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한 동물 옥자와 강원도 산골에서 함께 자란 소녀 미자의 이야기를 다룬다. 틸다 스윈튼, 제이크 질렌할, 폴 다노, 지안카를로 에스포지토, 스티븐 연, 릴리 콜린스 등 할리우드 정상급 배우들과 미자 역의 안서현 외 변희봉, 최우식 등 연기파 한국 배우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봉준호 감독과 넷플릭스가 손잡고 만든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로,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어 기대를 더하고 있는 영화 '옥자'는 오는 6월, 세계 최대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인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190개 국가에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임은지 기자/사진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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