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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사랑은 방울방울' 김혜리, 왕지혜가 친딸이란 사실 알았다
2017. 05.15(월) 19:55
사랑은 방울방울
사랑은 방울방울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사랑은 방울방울' 김혜리가 왕지혜가 친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15일 저녁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극본 김영인·연출 김정민) 111회에서는 강상철(김민수)이 누명을 벗을 증거를 찾기 위해 도망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상철은 자신이 결백하다는 증거를 찾기 위해 떠났지만 지명수배될 위기에 처했다. 은방울(왕지혜)은 강상철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아무런 답이 없었고, "이렇게 혼자 다니는 건 위험한 것 같다"며 강상철을 걱정했다.



강상철은 대천으로 향했고, 그 곳의 슈퍼 주인에게 "언덕 위에 별장 관리하던 이씨 아저씨 잘 아시냐. 연락 될 방법이 없냐"며 증인이 될 사람에 대해 물었다. 하지만 별장 관리인을 찾기는 쉽지 않았다.

궁지에 몰린 한채린(공현주)과 나영숙(김혜리)은 강상철을 범인으로 몰기 위해 혈안이 돼있었다. 한채린은 미리 박우혁의 집에 찾아가 오해원(김예령) 박우경(김윤경)에게 "다들 놀라셨냐. 상철 오빠랑 싸우지 않았더라면 은방울 씨 아버지 돌아가시지 않았을 것. 상철 오빠가 술까지 마시고 제 차를 몰고 가려고 했을 때 말렸어야 했는데 후회가 된다"며 자신과 강상철의 관계에 대해 털어놨다.

놀란 박우경은 강상철과 한채린의 관계를 캐물었다. 하지만 순간 한채린은 기억상실에 걸렸다고 한 거짓말을 들킬 위기에 처했고,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 것 같다"고 얼버무리며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박우경은 박우혁에게 "강비서랑 채린이가 서로 반말했던 적이 있어서 지나가는 말로 얘기했더니 그걸 기억하는 것 같더라. 다시 물었더니 얼버무리는 게 이상했다"며 한채린에 대한 의심을 이야기했다.

은방울 또한 한채린, 나영숙을 향한 의심을 거두지 않았다. 은방울은 형사에게 "만약에 세 사람이 입을 맞춰서 상철 씨한테 누명을 씌우는 거면 어떡하냐. 세 사람의 관계를 다시 조사해달라"며 정봉수 나영숙 한채린의 관계를 조사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처럼 나영숙과 한채린이 은방울 아버지의 사고를 묻으려는 와중에 나영숙은 은방울이 자신의 친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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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혜리 | 사랑은 방울방울 | 왕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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