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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황금주머니' 류효영, 친엄마 지수원·친아빠 안내상 아닌 사실 알았다
2017. 05.15(월) 21:33
황금주머니 류효영 지수원 안내상 김지한 백서이
황금주머니 류효영 지수원 안내상 김지한 백서이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황금주머니' 류효영이 친모가 지수원임을 알게 됐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극본 이혜선·연출 김대진) 111회에서 금설화(류효영)는 한석훈(김지한)과 헤어진 뒤 가슴 통증을 호소, 의무실로 갔다.

이런 그를 본 금세나(백서이)는 금설화에게 "매정하게 돌아선 오빠가 계속 보고 싶고 그리워하고 그러고 싶고?"라고 했고 금설화는 "오빠가 나쁜 사람이 아닌데 자꾸 못되게 구는 게 나 때문인 것 같아서 왜 그러는지 알고 싶어"라고 말했다.



금세나는 한석훈에게 찾아가 "난 오빠가 가족 찾아가든, 다른 이유 때문에 나가든 상관없는데 금설화한테는 이러면 안 되지. 최소한 헤어진 이유라도 말해줘야 되는 거 아니야?"라며 "헤어진 게 자기 때문인 것 같대요. 그러면서 밥도 안 먹고 잠도 안 자고 말라죽을 것 같은데 저대로 놔둘 거예요?"라고 물었다.

한석훈이 "나가"라고 하자 금세나는 "진짜 못 됐다. 내가 이렇게 금설화 편을 들게될 줄은 몰랐네. 걔 지금 의무실에 쓰러져 있어요. 물론 관심 없겠지만 알고는 있으라고요"라고 했다.

한편 금설화가 쓰러지는 걸 본 모난설(지수원)은 의무실에 찾아가 '미안해. 설화야'라며 그를 쓰다듬었다

모난설이 의무실을 배민희(손승우)는 "딸 보러 오신 거 아니고요? 저 알고 있어요. 버려놓고 이제 와서 뭐가 그렇게 절절하세요? 친아버지도 아닌 사람한테 키우게 해놓고 왜 여기서 울고 계시냐고요. 어머니가 이러고 다니시는데 눈치 못 챌 사람이 어딨겠어요?"라고 목소리를 높였고 모난설은 충격을 받았다.

이 얘기는 의무실 뒤에 있던 금설화가 엿듣고 충격을 받았다. 그는 금정도(안내상)를 찾아가 "아빠 내 엄마가 모난설 대표님이야? 아빠가 내 아빠가 아닌 것도 맞아?"라며 "아빠가 어떻게 내 아빠가 아니야"라고 소리쳤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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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류효영 | 지수원 | 황금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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