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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 오구리 슌·츠마부키 사토시, 섬뜩한 빗속 무빙 포스터 공개
2017. 05.16(화) 11:02
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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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영화 '뮤지엄'이 무빙 포스터로 섬뜩함을 더했다.

'뮤지엄'(감독 오오토모케이시) 측은 16일 배우 오구리 슌과 츠마부키 사토시의 무빙 포스터를 공개했다.

'뮤지엄'은 사이코 연쇄살인마가 벌이는 희대의 살인게임, 광기의 살인컬렉션을 멈추기 위한 극한의 추격을 그린 서스펜스 범죄 스릴러 영화다.



공개된 '뮤지엄' 뮤빙포스터는 서스펜스 번죄 스릴러로 장르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주인공 사와무라 형사 역을 맡은 오구리 슌은 어두운 밤 빗속을 걷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내가 찾고야 말겠어"라는 오구리 슌의 낯은 목소리가 비장한 각오를 느끼게 했다.

사이코 연쇄살인마 ‘개구리 맨’ 역을 연기한 츠마부키 사토시 역시 바기 오는 날의 우산도 없이 비를 맞고 있다. 사와무라의 비장함과 달리 당신도 언젠가 나의 박물관에 전시될 거야”라는 ‘개구리 맨’의 도발적인 대사에 이어 카메라를 향해 덮치듯 뛰어드는 범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오는 18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뮤지엄' 무빙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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