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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vs데이비드 뮐러 성추행 공방, 공판 8월초 예정
2017. 05.16(화) 11:44
테일러 스위프트
테일러 스위프트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와 DJ 데이비드 뮐러가 성추행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15일(현지 시각) 테일러 스위프트가 데이비드 뮐러와의 성추행 공판을 준비 중이며 성범죄 전문 법조인들을 대리인단으로 구성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드 뮐러는 최근 콜로라도 볼더 대학의 여성학 교수로부터 도움을 얻어 성추행 의견에 반하는 증언을 법원에 제출했다.



데이비드 뮐러는 지난 2015년 테일러 스위프트를 성추행한 혐의로 DJ 자리를 잃게 됐다. 이에 데이비드 뮐러는 테일러 스위프트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테일러 스위프트 역시 성추행 혐의로 맞고소했다.

테일러 스위프트와 데이비드 뮐러의 성추행 사건 공판일은 8월 초 예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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