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 마이웨이' 진지희, 박서준 짝사랑女로 특별출연 확정
2017. 05.16(화) 17:26
진지희
진지희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배우 진지희가 '쌈, 마이웨이'에 카메오로 등장한다.

진지희의 소속사 웰메이드예당 측은 16일 "진지희가 KBS2 새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극본 임상춘·연출 이나정) 1회에 특별출연 한다"고 밝혔다.

진지희는 '쌈, 마이웨이'에서 보람 역을 맡아 주인공들의 고등학교 시절을 함께 한다.

학교 오공주의 짱을 맡고 있는 보람은 고동만(박서준)에게 예쁜 외모와 귀여운 내숭을 무기로 애정 공세를 펼치는 인물이다.

보람 역을 통해 진지희는 박서준, 김지원 등과 호흡하며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쌈 마이웨이'는 세상이 보기엔 부족한 스펙 때문에 마이너 인생을 강요하는 현실 속에서도, 남들이 뭐라던 마이웨이를 가려는 마이너리그 청춘들의 골 때리는 성장로맨스 드라마다. 오는 22일 밤 10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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