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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집밥 백선생3’ 참치동그랑땡·버거·밥전·쌈장밥에 고등어추어탕 레시피
2017. 05.16(화) 22:38
집밥 백선생3 백종원 양세형 남상미 윤두준 이규한
집밥 백선생3 백종원 양세형 남상미 윤두준 이규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집밥 백선생3’이 통조림 요리 레시피를 대량 공개했다.

16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집밥 백선생3’ 14회는 백종원, 양세형, 남상미, 이규한, 윤두준 진행 아래 참치 햄 통조림, 고등어 꽁치 등 통조림을 이용한 집밥 요리들이 소개됐다.

이날 참치통조림을 활용한 요리들이 소개됐다. 윤두준은 평소 양념돼 있는 참치를 반찬으로 먹는다고 전했고, 양세형은 참치통조림 요리는 친근하지 않은 편이었다. 이 가운데 백종원은 참치에 채소, 달걀 등을 넣은 다양한 요리들을 선보였다.



먼저 참치 동그랑땡으로는 다양한 메뉴로 변형시킬 수 있었다. 참치 한 캔, 양파 반 개, 당근 조금, 대파 한 대, 청양고추 두 개를 다져 모두 버무려준 후 간 마늘, 소금, 설탕, 까나리 액젓을 조금 넣어 간을 맞춘다. 여기에 달걀 두 개와 부침가루 4스푼 정도를 넣고 기름을 두르고 팬에 부쳐주면 된다.

이 참치동그랑땡은 모닝빵을 구워 마요네즈 소스, 케첩, 양상추, 오이 등을 넣고 참치버거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참치반죽에 옥수수콘 통조림과 밥을 넣고 참치밥전을 해먹어도 좋다. 참치밥전을 맛본 이규한, 윤두준은 “한 끼 식사 완벽히 해결되는 것 같다. 볶음밥 먹는 기분이다”라고 호평했다.

이어 참치쌈장 레시피도 공개됐다. 양파, 대파를 다져 뚝배기에 넣고 살짝 볶다가 된장 두 숟갈, 고추장 두 숟갈, 물 반 컵, 고춧가루 한 숟갈, 간 마늘 한 숟갈, 설탕 반 숟갈을 넣고 끓이다가, 참치 한 캔을 넣고 청양고추를 넣고 참기름을 두르면 된다. 또한 참치쌈장과, 밑간이 된 밥을 넣고 양배추에 말아먹으면 양배추참치쌈밥이 완성된다.

이날의 백미는 간편 보양식이 될 수 있는 고등어추어탕이었다. 단백질이 풍부한 고등어 통조림의 고등어를 활용해 감자, 새송이버섯, 대파를 넣고 탕으로 끓이면 된다. 먼저 대파를 넣고 식용유, 참기름을 볶아 파기름을 내고 여기에 고춧가루까지 넣고 고추기름도 낸다.

물을 바로 붓고 고추장, 된장 한 숟갈씩 넣고 끓이다가 으깬 고등어통조림을 넣어주고 여기에 채소를 넣고 간 마늘, 액젓 두 숟갈, 군간장 다섯 숟갈 등을 넣고 한소끔 끓여주면 완성된다. 여기에 청양고추, 대파를 올리고 산초가루 등을 기호에 맞게 넣어 먹으면 풍미가 좋다. 이 상태에서 물을 두 국자 정도 더 넣고 국수와 채소를 넣고 어탕국수를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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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백종원 | 윤두준 | 집밥 백선생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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