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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째 내가 죽던 날' 4인 4색 캐릭터 공개 '매력적인 네 여자들'
2017. 05.17(수) 11:44
7번째 내가 죽던 날
7번째 내가 죽던 날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7번째 내가 죽던 날'의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눈길을 끈다.

타임루프 소재를 감성적으로 담아낸 영화 '7번째 내가 죽던 날'(감독 라이 루소 영) 측이 4인 4색 캐릭터 매력을 17일 공개했다.

'7번째 내가 죽던 날'은 차 사고로 목숨을 잃은 샘이 알 수 없는 이유로 그날이 반복되는 것을 깨닫고 내일로 가기 위한 시간을 그린 타임루프 판타지 영화다. '23아이덴티티' '문라이트' 제작진 참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공개된 4인 캐릭터 중 가장 눈길을 끄는 캐릭터는 단연 주인공 샘(조이 도이치)이다. 감정의 변화를 겪으며 장면마다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그는 잘나가는 친구들과 멋진 남자친구, 화목한 가족까지 남부러울 것 없어 보이지만 알고보면 자신보다 주변 사람들을 먼저 생각하고 상대에게 맞추는데 익숙해 진정한 자신을 잊고 사는 인물이다. 그는 타임루프에 빠진 뒤 비로소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소중한 것들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배우 조이 도이치는 한창 예민한 시절 타임루프에 빠져 거대한 사건 속에서 느껴지는 다양한 감정을 연기하며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의 가능성을 보였다. 두 번째 인물은 누구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당찬 성격의 매력만점 미녀 린제이(할스톤 세이지)다. 그는 4인의 리더로 어떤 일에서건 항상 앞장서는 캐릭터이며, 사람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동갑임에도 불구하고 누구보다도 어른스럽다. 하지만 그 속엔 깊은 상처를 감추고 있다.

눈에 띄는 발랄함으로 친구들 사이에서도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자처하는 엘로디(메다리온 라히미), 자신의 드레스룸과 화장품을 친구들에 아낌없이 퍼주는 알리(신시 우)까지 더해진 4인방은 주변에 있을 법한 매력으로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5월 31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7번째 내가 죽던 날'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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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영화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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