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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 17일 예매 오픈, 압도적 귀환 선포
2017. 05.17(수) 14:24
캐리비안의 해적
캐리비안의 해적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대단한 해적들이 온다.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감독 요아킴 뢰닝)가 17일 예매 오픈을 시작하며 압도적 귀환을 선포했다.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최고의 해적들과 죽음마저 집어삼킨 악당들의 대결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다. 이번 시리즈는 치열한 대결과 스토리에 집중할 수 있는 2D부터 해상 전투를 입체적으로 즐기기 좋은 3D, 스펙터클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4DX, 바로 눈 앞에서 펼쳐지는 듯한 흡입력의 IMAX 2D와 삼면 스크린에 둘러싸여 바다에 직접 들어온 것 같은 생동감을 자랑하는 스크린X까지 전대미문 모든 포맷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전세계 박스오피스 2년 연속 1위, 흥행 누적 수입 한화 약 4조2000억 원, 국내 누적관객 1470만 명 이상을 동원한 액션 어드벤처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다섯 번째 작품이다. 시리즈 상징인 잭스패로우 조니 뎁을 필두로 헥터 바르보사 제프리 러쉬가 든든하게 이야기를 이끌며 윌 터너 올랜도 블룸까지 복귀했다.

여기에 잭 스패로우를 추격하는 죽은 자들의 선장 캡틴 살라자르 역에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하비에르 바르뎀이 합류하며 시리즈 사상 최강의 악당 탄생을 예고했다.

이밖에도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 브렌튼 스웨이츠가 아버지 윌 터너를 찾는 아들 헨리 터너 역으로,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바다 위 모든 저주를 풀 실마리를 쥔 천문학자 카리나 스미스 역으로 시리즈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5월 24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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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영화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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