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 마이웨이' 박서준 "시청률 30% 넘으면 애청자들과 부산 투어"
2017. 05.18(목) 15:07
쌈 마이웨이, 박서준
쌈 마이웨이, 박서준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쌈, 마이웨이' 박서준이 시청률 공약을 내세웠다.

KBS2 새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극본 임상춘·연출 이나정) 제작발표회가 18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열렸다.

이날 김성오는 "시청률이 30%를 넘으면 박서준 김지원 결혼하고, 30% 이하면 안재홍 송하윤 결혼하면 어떠냐"며 얼토당토않은 시청률 공약을 내세워 웃으미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30% 넘을 수도 있는 거 아니냐"며 박서준 김지원을 바라보고 "상의할 시간 드리겠다"고 말해 두 사람을 당황케 했다.

곧 박서준은 "극 중 인물이 사는 곳은 옥수동이다. 하지만 부산에서 촬영을 했다"며 "촬영지가 야경도 좋고, 멋있어서 애청자들과 함께 부산을 같이 투어하는 게 어떨까 싶다"며 시청률 30%를 걸고 공약을 제안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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