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china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뮤지엄’ 오구리 슌, 역대급 열연 담긴 스틸 공개
2017. 05.18(목) 19:18
뮤지엄
뮤지엄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인턴기자] 영화 ‘뮤지엄’의 배우 오구리 슌이 역대급 연기가 예고됐다.

‘뮤지엄’(감독 오오토모 케이시) 측이 18일 오구리 슌의 열연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뮤지엄’은 사이코 연쇄살인마가 벌이는 희대의 살인게임, 광기의 살인컬렉션을 멈추기 위한 극한의 추격을 그린 서스펜스 범죄 스릴러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주인공 사와무라 역을 맡은 오구리 슌이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은 채 제작진과 대화를 나누는 진지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그는 자신의 연기를 진지하게 모니터링하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극 중 사이코패스 개구리 맨과의 혈투로 몸에 피 분장을 한 채 서 있는 모습이 포착돼 오구리 슌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투혼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오구리 슌은 극중 차와 충돌하거나 달리는 차 안에서 뛰어내리는 등 위험한 장면에서도 현실감을 살리기 위해 본인이 직접 연기를 자청했다. 또한 그는 내면의 폭발적인 분노를 광기 어린 연기로 표출해내며 인생 연기를 선보였다. 18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뮤지엄’ 스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장수정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뮤지엄 | 오구리 슌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