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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 98% IMAX 3D 촬영, 마이클 베이 "최상의 회질" 자부
2017. 05.19(금) 09:04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가 압도적인 영상미를 예고했다.

영화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감독 마이클 베이) 측이 영화의 98%를 IMAX 3D 카메라로 촬영했다고 19일 밝혔다.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는 전쟁으로 폐허가 된 트랜스포머들의 고향 행성인 사이버 트론을 되살리기 위해, 지구에 있는 고대 유물을 찾아 나선 옵티머스 프라임과 이로 인한 인간과의 피할 수 없는 갈등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시리즈는 IMAX 3D로 촬영해 3D를 최대한 부각시키려 노력했다. IMAX카메라는 그 무게와 크기 때문에 일반 영화에선 잘 사용할 수 없지만 초대형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규모감있는 영상을 위해 촬영에 사용해왔다. '다크나이트' 시리즈와 '인터스텔라', '미션 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 '스타워즈:깨어난 포스' '캡틴 아메리카:시빌워' 등의 영화들이 그렇다. 하지만 IMAX 3D는 '트랜스포머:사라진 시대'가 최초로 사용했다.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 역시 현장에서 직접 두 개의 3D카메라를 사용해 3D 실시간 촬영을 했고 2개의 카메라가 마치 2개의 눈처럼 관객들이 실제로 보는 것과 같은 역할을 하며 현장감과 몰입감을 더했다. 마이클 베이 감독은 "최상의 화질을 선사하기 위해 IMAX 3D 카메라로 찍었다. 3D를 최대한 부각시키려 노력했다"며 "'트랜스포머'의 스케일은 대형 스크린에서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와 3D 상영관으로 봐야 제대로 즐길 수 있다"고 자신했다.

마이클 베이 감독의 마지막 '트랜스포머'가 될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는 사상 최고 제작비로 역대급 스케일을 예고하며, 지구와 우주를 넘나드는 광활한 로케이션과 IMAX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까지 블록버스터의 신기원을 입증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6월 21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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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영화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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