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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걸작 '샤인' 국내 개봉 20주년 기념, 재개봉 확정
2017. 05.19(금) 10:23
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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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세기의 걸작 '샤인'이 다시 관객을 찾는다.

클래식 음악영화의 대표적 걸작 '샤인'(감독 스콧 힉스)가 국내 개봉 20주년을 맞아 6월 15일 재개봉된다.

'샤인'은 클래식 은악인들에게 가장 난이도가 높다고 평가되는 '라흐마니노프의 협주곡 3번'을 연주한 직후 정신분열 상태에 빠지게 된 천재 피아니스트 데이비드 헬프갓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다.



개봉 당시 제69회 아카데미영화제 감독상, 작품상, 각본상 등 7개 부문 후보에 올라 남우주연상을 수상했고, 골든글로브 영국아카데미 뉴욕비평가협회상 LA비평가협회상 미국배우조합상 등 모든 남우주연상을 휩쓸었다. 토론토영화제 관객상과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는 등 평단과 관객에 두루 찬사를 받았던 영화로 전미영화평론위원회 1996년 최고영화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기도 한 명작이다.

당시 음악영화로는 이례적으로 전세계 1억 달러 흥행기록을 세웠고 이후 영화 실존 주인공인 호주 천재 피아니스트 데이비드 헬프갓은 국내에서도 내한 공연을 펼치는 등 영화의 감동을 이어갔다. 다시 돌아온 '샤인'의 OST 또한 엄청난 에너지와 격정적인 선율의 감동을 재현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샤인'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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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영화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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