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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코넬 사망, 투어공연 중 호텔 욕실서 목숨 끊어 '팬들 충격'
2017. 05.19(금) 12:02
크리스 코넬 사망
크리스 코넬 사망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록밴드 '사운드가든(Soundgarden)'의 리드 보컬 크리스 코넬(52)이 숨진 채 발견돼 음악팬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폭스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크리스 코넬은 18일(현지시간) 디트로이트 투어 공연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와 욕실에서 목을 맨 채 사망했다.

아직 정확한 사인은 나오지 않았지만, 경찰은 코넬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코넬의 목에서 발견된 흔적을 토대로 자살로 잠정 결론을 내리고 부검을 의뢰한 상태다.

사운드가든은 오는 27일까지 투어 공연을 펼칠 예정이었으며, 17일에도 디트로이트에서 공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1984년 사운드가든을 결성한 크리스 코넬은 가수 겸 작곡가, 작사가로 명성을 쌓았으며, '블랙홀 선(Black hole sun)'과 스푼맨(Spoonman)'으로 그래미상을 수상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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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크리스코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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