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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 북미보다 빠른 6월 6일, 전세계 최초 개봉
2017. 05.19(금) 15:13
미이라
미이라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미이라'가 전세계 최초 개봉된다.

영화 '미이라'(알렉스 커츠만)가 북미보다 3일 빠른 6월 6일, 국내에서 전세계 최초 개봉된다.

'미이라'는 수천 년 동안 잠들어 있던 절대적 존재 미이라 아마네트(소피아 부텔라)를 깨워 의문의 추락 사고를 당한 뒤 죽음에서 부활학 닉(톰크루즈)이 전세계를 파괴하려는 미이라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다.



'미이라'는 북미를 비롯한 영국, 중국 등 주요 국가들보다 3일 빠른 일정으로 전세계에서 우리나라가 가장 먼저 '미이라'를 만나게 됐다. 관람 등급 또한 15세 이상 관람가로 확정됐다.

'미이라'는 기존 시리즈와는 다른 리부트 작품으로 다크 유니버스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톰 크루즈와 소피아 부텔라, 러셀 크로우가 최강 라인업을 완성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미이라'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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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영화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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