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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형묵 '조작' 특별 출연, '귓속말' 프리퀄 그린다
2017. 05.19(금) 17:06
김형묵
김형묵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김형묵이 '조작'에 특별 출연한다.

19일 한 방송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김형묵이 SBS 새 월화드라마 '조작'(극본 김현정·연출 이정흠)에 특별 출연한다. 오는 26일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형묵의 캐스팅은 현재 출연 중인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극본 박경수·연출 이명우) 덕에 '조작'까지 출연하게 됐다. 김형묵이 현재 '귓속말'에서 법무법인 태백 비서실장 송태곤 역으로 열연 중인데, '조작' 제작진이 그의 연기를 인상 깊게 보고 러브콜을 보냈다는 것.



더욱이 김형묵은 '조작'에서 비리 검사로 등장할 예정이다. '귓속말' 속 송태곤이 태백 입사 전 스폰서 검사라는 설정을 가진 만큼 송태곤의 프리퀄 격인 캐릭터다. 이에 김형묵이 두 작품에서 연속적인 캐릭터를 어떻게 소화할지 기대를 모은다.

'조작'은 사회부조리에 대한 현실을 파헤치는 기자들의 치열한 삶을 그린 드라마다. 김형묵에 앞서 배우 남궁민, 유준상, 전혜빈, 문성근, 김강현이 출연을 확정해 촬영에 돌입했다. '귓속말'의 후속작인 '엽기적인 그녀'에 이어 오는 7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메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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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sbs 조작 | 귓속말 | 김형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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