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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 츠마부키 사토시, 사이코 연쇄 살인마로 완벽 변신
2017. 05.19(금) 17:12
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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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장수정 인턴기자] 배우 츠마부키 사토시가 영화 ‘뮤지엄’에서 연쇄 살인마로 변신했다.

‘뮤지엄’(감독 오오토모 케이시) 측은 19일 츠마부키 사토시의 충격적인 비주얼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극 중 사이코 연쇄 살인마 개구리맨 역을 맡은 츠마부키 사토시의 강렬한 비주얼이 시선을 끌었다.



먼저 가면을 쓰고 얼굴을 가린 채 범행을 저지르던 개구리맨이 후반부 가면을 벗고 등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러나 가면을 벗었음에도 인물을 분간할 수 없는 충격적인 비주얼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어 소름 끼치는 웃음을 짓는 개구리맨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죄를 저지르면서도 그것에 희열을 느끼는 모습으로 섬뜩함을 전했다.

이 과정에서 츠마부키 사토시의 현실감 넘치는 연기가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츠마부키 사토시는 영화 ‘분노’(2016) ‘동경가족’(2016) ‘자객 섭은낭’(2015)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영화에서는 강렬하고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뮤지엄’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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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뮤지엄 | 츠마부키 사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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