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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사랑은 방울방울’ 강은탁, 혼수상태서 깨어났다 ‘왕지혜 오열’
2017. 05.19(금) 19:52
사랑은 방울방울
사랑은 방울방울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사랑은 방울방울’에서 강은탁이 혼수상태에서 깨어났다.

19일 방송된 SBS 일일 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극본 김영인 연출 김정민) 115회에는 박우혁(강은탁)이 은방울(왕지혜)이 보는 앞에서 깨어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영숙(김혜리)은 오해원(김예령)에게 은방울(왕지혜)이 자신의 딸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그리고는 더 큰 죄책감을 느낄까 봐서 미리 이야기를 한 것이라고 했다. 그 시간 방울은 윤계능(김하균)과 한영목(길용우)이 서로 아는 사이라는 사실에 놀랐다. 이후 방울은 윤동준(강동호)의 심장을 적출한 사람도 박우혁(강은탁)의 주치의도 모두 영목이라는 사실에 의문을 품었다.



영목은 한채린(공현주)에게 외국에 나가지 말라고 했다. 그리고는 우혁을 포기하라고 했다. 그러자 채린은 동준의 심장 때문에 그러냐고 했다. 그리고는 영목만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면 상관 없다고 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영목, 영숙 그리고 자신만 입을 다물면 괜찮을 것이라고 했다.

그런 가운데 해원은 방울에게 동준의 혈액형이 무엇인지를 물었다. 방울은 당황해 하면서 동준의 혈액형을 알려줬다. 그러자 해원은 당황해 했다. 이후 방울은 박우경(김윤경)을 불러 우혁이 심장 이식을 한 날짜를 물었다. 그리고는 우경에게 심장 이식한 날짜를 듣고 동준이 죽은 날짜와 같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해원은 영목을 찾아가 우혁의 심장이 동준의 심장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영목은 당황하게 됐다. 이후 해원은 영목에게 우혁이 심장을 이식 받게 된 과정을 듣게 됐다. 그제야 해원은 자신이 계능 가족들에게 큰 빚을 진 사실을 알게 됐다. 그리고는 우경에게 우혁에게 심장을 기증한 사람이 방울의 남편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방울은 우혁을 통해 동준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7년 전처럼 다시 한 번 기적을 보여달라고 동준의 사진을 보면서 오열을 했다. 그 시간 채린은 해원이 모든 사실을 알았다는 사실에 흥분을 했다. 이에 채린은 어떻게 모든 사실을 말할 수 있냐면서 영목에게 화를 냈다. 영숙은 자신이 모든 사실을 말했다면서 흥분한 채린을 집 밖으로 데리고 나왔다.

영숙은 차마 감옥에 보낼 수 없어서 밝힌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채린은 그럴 거면 사고가 났을 때 말리지 말았어야 했다면서 화를 냈다. 영숙은 채린의 행동에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눈물을 흘렸다.

해원은 계능과 임순복(선우은숙)을 찾아가 동준 때문에 자신의 아들이 살 수 있었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제야 사실을 알게 된 계능과 순복은 크게 놀랐다. 그리고는 순복은 지금까지 방울을 비롯해 가족들을 괴롭힌 해원의 행동에 격분했다. 모두에게 사과를 한 뒤 해원은 이제야 방울의 심성을 제대로 알게 됐다면서 사죄를 하겠다고 했다.

채린은 우혁을 포기하지 못한 채 억지를 부렸다. 영숙이 자신을 말리자 더 이상 도움이 필요 없다고 하면서 우혁이 깨어나면 함께 미국으로 갈 것이라고 했다. 그런 가운데 채린은 해원을 데리고 병원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방울을 보게 됐다. 해원의 허락이 없어 우혁을 보지 못하고 돌아가려는 방울에게 해원은 자신이 허락할 테니 보고 가라고 했다.

그제야 방울은 우혁을 다시 만나게 됐다. 그리고는 우혁의 손을 부여잡고는 동준의 몫까지 살아야 하는 것 아니냐고 눈물을 흘렸다. 그러자 우혁은 기적적으로 깨어나 방울을 알아봤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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