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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 반응 극과 극, 환호vs야유…일부 기자 영화 상영 중 자리 뜨기도
2017. 05.19(금) 20:23
옥자 반응
옥자 반응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가 우여곡절 끝에 제70회 칸 국제 영화제 경쟁부문에서 베일을 벗었다.

19일(현지시각) 오전 8시 30분 칸 영화제 메인 상영관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옥자’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옥자’는 봉준호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과 미국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가 칸 경쟁부문에 첫 진줄 시킨 작품이라는 점에서 전 세계 언론인과 평론가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날 ‘옥자’는 상영 시작 후 8분 만에 스크린이 꺼졌다가 10분 정도 뒤 상영이 재개되는 소동을 겪었다.



공개된 ‘옥자’ 반응은 다소 엇갈렸다. 일부 관객들은 참신하다는 평가를 내놨다. 반면 다소 지루하다는 소감이 나오기도 했다. 영화가 끝난 뒤 박수가 나오긴 했지만 일부 기자들은 영화가 끝나기도 전에 자리를 뜨기도 했다.

‘옥자’는 슈퍼돼지 옥자가 10년간 함께 자란 미자가 뉴욕으로 납치된 옥자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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