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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정글의 법칙’ 병만족, 첫날부터 뉴질랜드 거친 바람-파도에 당황
2017. 05.19(금) 23:04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에서 병만족이 거친 뉴질랜드를 온몸으로 느꼈다.

19일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가 첫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뉴질랜드의 험난한 자연과 사투를 벌인 병만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프롤로그를 통해 공개된 뉴질랜드는 그 어떤 정글보다 거칠었다. 다양한 정글을 경험한 김병만 조차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 만큼 험난했다. 태풍으로 인해 엄청난 바람과 쏟아지는 비에 제작진과 병만족 모두 속수무책이었다.



무엇보다 이날 예능 대부 이경규가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게 된 계기가 공개됐다. 담당 PD는 이경규를 만나 뉴질랜드에서 낚시만 하면 된다고 꼬드겼다. 더구나 뉴질랜드에서 사용하는 낚시 도구를 꺼내 놓고 함께 하자고 했다. 이에 속한 이경규는 뉴질랜드에 가겠다고 승낙을 한 것이었다.

병만족 선발대는 뉴질랜드 북선 최남단에서 생존을 시작했다. 출발에 앞서 병만족은 이경규의 영상을 보고는 사색이 됐다. 더구나 제작진은 이경규가 언제 합류할지 알려주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자 병만족은 힘든 정글 생활에 걱정이 추가 됐다고 걱정을 했다.

이번 병만족에게 주어진 미션은 뉴질랜드 북섬 종단이었다. 병만족의 여정은 1300km였다. 더구나 뉴질랜드는 사냥이 가능한 합법한 물고기 크기가 존재했다. 이로 인해 병만족은 사냥을 하고도 다시 자연에 돌려보내야 하는 일이 발생했다.

병만족은 아름다운 석양에 취해 뉴질랜드에 온 것을 기뻐했다. 하지만 이도 잠시 심상치 않은 바람에 서서히 불안에 떨기 시작했다. 이에 김병만은 급히 생존지를 정하기로 했다. 그리고 팀을 나눠 일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강한 바람과 거친 파도로 인해 위험한 상황이 펼쳐졌다.

이후 병만족은 생존지에서 어떻게든 바람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마크는 아무 말 없이 묵묵히 바람을 막을 나무를 주변에서 주워왔다. 이 모습을 지켜본 김병만은 말을 하고 가지 않으면 한 일에 비해 분량이 나오지 않아서 나중에 속상하다고 했다. 그럼에도 마크는 방송보다는 생존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생존지가 어느 정도 안정화 되자 김병만은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서 바다로 향했다. 하지만 거친 파도에 바다 속으로 들어갈 엄두를 내지 못했다. 결국 새벽 3시쯤 물이 빠지는 시기에 다시 사냥을 하기로 기약하고 발길을 돌렸다. 성훈은 새벽 3시라는 말에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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